[속보] xxx 사망 이런식으로



옆동네 누벨바그 갤러리에서 사망밈으로 종종 쓰이던 고다르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혼란스러워진걸 보고 갑자기 생각이 들었음.



밀란 쿤데라 옹도 어쩌면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수도 있을텐데



솔직히 무슨 기분일지 상상이 잘 안됨, 노문상 못받은거에 분노를 해야할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다시 읽어보게 될지



시대가 저물어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