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체는 창비와 펭귄이 마음에 듦. 근데 둘이 서로 말의 뉘앙스가 약간 다른 부분이 있었음.
2. 김연경 센세가 펭귄 추천하신 말이 있길랴 펭귄 삼. 참고로 김연경 역과 펭귄은 문장들이 상당히 비슷함
3. 근데 펭귄에서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 문장을 발견함. 아예 뜻을 반대로 써놓았음.
4. 그걸 발견한 이후로 무언가 이 역본에 신뢰가 안 감
5. 어떡하지 창비로 다시 살까
2. 김연경 센세가 펭귄 추천하신 말이 있길랴 펭귄 삼. 참고로 김연경 역과 펭귄은 문장들이 상당히 비슷함
3. 근데 펭귄에서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 문장을 발견함. 아예 뜻을 반대로 써놓았음.
4. 그걸 발견한 이후로 무언가 이 역본에 신뢰가 안 감
5. 어떡하지 창비로 다시 살까
어느 부분임?
예를 들어 정상적인 인간, 즉 강화된 의식을 가지고 자연의 품이 아닌 시험관에서 태어난 인간(이것은 거의 신비주의라 할 수 있다. 여러분, 하지만난 이 사실을 의심하고 있다.)이 있다고 해보자.
3절
문체가 창비 or 펭귄이고, 펭귄이 맘에 안들면 창비 밖에 답없겠지..
https://youtu.be/HhFOCDwMcNg
여기
첫댓글에서 전공자가 민음사 추천함.
잘 판단해라
러시어 전공자가 아닌데...??
문예출판사 번역본 좋음.
나도 문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