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체는 창비와 펭귄이 마음에 듦. 근데 둘이 서로 말의 뉘앙스가 약간 다른 부분이 있었음.
2. 김연경 센세가 펭귄 추천하신 말이 있길랴 펭귄 삼. 참고로 김연경 역과 펭귄은 문장들이 상당히 비슷함
3. 근데 펭귄에서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 문장을 발견함. 아예 뜻을 반대로 써놓았음.
4. 그걸 발견한 이후로 무언가 이 역본에 신뢰가 안 감
5. 어떡하지 창비로 다시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