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읽더라도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노력하는 인물들 보면 괜히 호감이 가고 동경하게 되고 그러네
읽다보면 뭔가 어딜 보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는 눈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