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시장이 커진 지금 내가 소설을 쓰고싶은 이유인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봐줬으면 하는 바램을 이루기 위해서는
웹소설쪽으로 연재를 하는것이 지당하지만 그곳은 내가쓰고싶은 소설을 반겨주지 않는다
집착으로 애인을 죽인 남자의 길고긴 내면 심리를 과연 봐줄까싶다
출판사 종이책쪽으로 가려고 하니 내 목적을 이루기엔 너무 힘든 곳이다...
나조차 요즘 나오는 베스트셀러를 서점가서 사서 읽지 않는 마당에 누구에게 내책을 읽으라고 하겠는가
베스트셀러 작가의 문해력에 발끝도 못미치는데 나의 책이 팔리기나 할지 모르겠다
그럼 더 노력해
쓰고 싶음과 써서 성공하고 싶은 건 다른거 아닉카
웹소갤로
자극적인 것과 사이다만을 바라는 웹소설시장에선 나오면 무조건 실패하는 소설주제인듯. 쓰고 투고라도 해봐라 그정도도 안하면서 뭘 글을 쓴다고. 넌 그냥 시도하기도 전에 겁먹은 겁쟁이야.
나도 소설을 쓰고 싶어 계속 쓴다 사람들이 책을 안읽는다니, 상업화 된거만 읽느니 하는 고민도 들때마다 계속 쓴다 그리고 내 글에 오롯히 집중하고 의식할때면 카프카라는 만리장성 같은 벽을 기어 올라가볼수나 있어 볼까라는 고민도 잊고 글쓰기 실력을 기르는데 더 정진하게 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