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의 계보
를 보면 사실상 신 대신 마약이 좋다는 전언이야 `진리는 없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라니?!
그래서 니체가 종교처럼 위험하기도 한 거지 





술이 마약인데 TV는 그 마약을 광고해


새벽이면 술 광고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씹 장면 많은 영화처럼 방영을 하고 있어 술은 분명 마약임 그 대마초 필로폰 같은 마약이라고 범죄는 대부분 술 먹고 벌어짐 범죄는 대부분 술 기운에 행해짐 그걸 어떻게 아느냐 내가 살아오다 보니까 알게 되더라 거의 반드시 술로 인해서 범죄가 생김 이런 술이라는 마약을 광고한다? 술을 써서 제사/차례 지낸다? 이거 마약을 먹으라 하는 거야 


죽고 없고 이제는 큰 뼈나 좀 남았을까 머리털이나 남았을까 노모가 생전 노래한 것이 바로 너 술 좀 먹지 마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