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환상성도 짙고 불가해한 서사가 주로 이어지는데

문장 하나하나는 되게 논증적임. 이유를 막 갖다붙이고 납득 시키려고 애쓰는 느낌임

법학과 출신이라 그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