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읽는데 2주일 걸렸다.

톨스토이의 사랑과 사회에 대해 자신의 철학을 표현 했는데 

그 당시는 눈 부시게 빛났을지 몰라도 

오늘날 읽기에는 너무나도 낡아서 재미가 없었다.

리얼리즘도 별로 느껴지지 않았고

전쟁과 평화는 안 읽어야 겠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읽으면서 위대하다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