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연극계 평정하고 소설가서 이타카쿠 와상 바로 30살 되기전에 겟또 해서. 한국에서도 유미리전 하고 난리쳤었다. 90년대 초인기 여류 작가가 유미리였다 21세기들어서는  가족 시네마라는 유미리 원작 소설 각색한 영화도  한국에서 만들어질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