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음 근데 전체 다 읽어도 파운데이션 설립이후 500년된 시점에서 끝나버려
파운데이션의 목적이었던 제2의 은하제국 설립은 안나옴
전권을 다 읽은거야? - dc App
난 재밌었어. 제국의 멸망과 그 후에 있을 미래를 미리 예측한 수학자와 그 이론을 바탕으로 대비를 한 신생국가의 이야기인데 특히 초반부는 몰입감이 장난이 아님. 후반부는 작가가 20년 후에 쓴거라 분위기도 달라지고 내 취향은 아니더라 - dc App
고마워!! 시간나면 빌려서 읽어봐야겠다 - dc App
30 년 전에 완독함 - 아, 당시에는 작가의 유작 파운데이션을 향하여가 미출간되어서, 그것 빼고 다 읽음. 읽는 재미 확실하고, 작가의 상상력도 괜찮음. 다만 올드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음. 그리고 작가가 로맨스를 너무 못쓰는 것도 아쉬움.
최근에 읽음 근데 전체 다 읽어도 파운데이션 설립이후 500년된 시점에서 끝나버려
파운데이션의 목적이었던 제2의 은하제국 설립은 안나옴
전권을 다 읽은거야? - dc App
난 재밌었어. 제국의 멸망과 그 후에 있을 미래를 미리 예측한 수학자와 그 이론을 바탕으로 대비를 한 신생국가의 이야기인데 특히 초반부는 몰입감이 장난이 아님. 후반부는 작가가 20년 후에 쓴거라 분위기도 달라지고 내 취향은 아니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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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년 전에 완독함 - 아, 당시에는 작가의 유작 파운데이션을 향하여가 미출간되어서, 그것 빼고 다 읽음. 읽는 재미 확실하고, 작가의 상상력도 괜찮음. 다만 올드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음. 그리고 작가가 로맨스를 너무 못쓰는 것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