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고를 듯 각각의 장르에서 추앙받는 소설들을 보면 저나름대로 위대한 면이 있어서 최소한 나는 하나만 꼽을 순 없을 것 같음 근데 기호 안맞는건 있긴함 이건 걍 겉절이고 해프카 하권 사왔다 1년째 귀찮아서 상권만 두번 읽다가 드디어 결말을 볼 수 있게됨
그 도서관에 여자둘이 와서 난리피우던 장면 생각나네
근데 독갤 몇달만에 와서 그런가 왤케 페미떡밥 자주 굴러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