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이튼 칼리지 졸업 후 식민지 버마가서 경찰하다 쓴게 버마시절 파리와 영국에서 그릇닦이 및 빈민, 노숙생활하다 쓴게 파리와 영국에서의 따라지 인생탄광노동자의 고통스런 삶 취재 좀 해달라고 해서 직접 하층민들처럼 살며 쓴게 위건부두로 가는 길결혼하고 얼마안돼 스페인내전 참전해서 총맞아가며 쓴게 까탈로니아 찬가소련식 사회주의를 보며 회의를 느껴 쓴게 동물농장 1984 ㄷㄷ글 쓴다고 꺼드럭거리는놈들 다들 뭐했냐 이거야
조지오월 소설 = 럭키 일기장 .
이 정도 인생이면 애지간한 소설주인공들보다 파란만장하긴하네 컄ㅋ
줄리아 내용도 일기장이면 당장 조지오웰 인생 사러간다
헤밍웨이가 말하길 전쟁 경험이 있는 작가들이 부럽다는 작가들이 종종 있다고 하더라 오히려 소재는 많지 않냐면서 근데 헤밍웨이가 덧붙이길 소재는 이미 생활 주변에 존재들 한다고도 언급함
경험 참신한거? 좋지 당근. 근데 소재 살리는 것과 통찰력 있는것도 능력임 결국 경험에 탓으로만 돌려서 꺼드럭 거리는거, 그거 그냥 소질 없는거임
맞지맞지
그치만 카프카처럼 개노잼 공무원 라이프 산 사람도 개쩌는 소설 쓰는 거 보면 재능이 제일 큰 요소인 듯 .
노인과 바다만 보더라도 그래 ㅋㅋ 소재가 사실 그냥 물고기 잡는 노인 이야기 아녀
괜히 1회 독갤듀스 1위인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