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이튼 칼리지 졸업 후 식민지 버마가서 경찰하다 쓴게 버마시절

파리와 영국에서 그릇닦이 및 빈민, 노숙생활하다 쓴게 파리와 영국에서의 따라지 인생

탄광노동자의 고통스런 삶 취재 좀 해달라고 해서 직접 하층민들처럼 살며 쓴게 위건부두로 가는 길

결혼하고 얼마안돼 스페인내전 참전해서 총맞아가며 쓴게 까탈로니아 찬가

소련식 사회주의를 보며 회의를 느껴 쓴게 동물농장 1984 ㄷㄷ



글 쓴다고 꺼드럭거리는놈들 다들 뭐했냐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