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좋은데 산문은 별로더라 하는 얘기가 많았는데

공감가는 얘기 많이 나옴

나는 남과 대화를 할 때 한 문장 정도 기억하려는 버릇이 있다거나, 꿈에 대한 묘사가 몇 번이나 나오는 것...

죽음이라는 소재를 우울하지 않고 담담하게
마치 남들에게 어때? 분명 재밌었지? 하는 뉘앙스로 얘기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