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살 때'어떻게 살아야 될까? 고민. 자기계발서 책을 우연히 읽게 됨. 신기했고 좋았음.( 명확하게 문제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 해줬기 때문에, 혼란했던 생각들에 질서를 잠시나마 줘서 그런듯). 그때 부터 유명한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었음( 맥스웰 몰츠, 일만시간의 법칙 등) 읽다보니 점점 뇌에 관련된 책으로 장르가 바뀜.( 자기계발서에서 뇌의 시넵스 관련 자료를 많이 사용했기에, 자연스럽게 그쪽 분야로 책을 구매하게 됐음)
책을 읽다보니 관심사가 늘어났고, 관심있는 분야 책들을 많이 샀음.
여기서 내가 책을 계속적으로 읽게 된 이유들: 1. 전에 책 이라는것을 어려운 존재로 여겨 왔는데, 현제 쉽게 구매 후 읽는 내 모습이 좋아보였기에? (남들과 다른 우위의 느낌이 있어서) 2. 책의 내용중 명쾌한 답을 주는 내용, 문장들이 있음. "맞어 이거다" 이런 말이 나오게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 맛을 계속 느끼고 싶어서 읽은거 같음. 3. 책 내용을 이해하는 속도가 늘어나는게 느껴지고, 어려운 책들 또는 벽돌 책들을 이해하고 다 읽어내는 성취감?
처음에 했던 얘기를 이어서 하면, 책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읽어왔던 장르들의 변화 순서는 자기계발-- 뇌과학- 관심분야 책 -- 주식,경제---- 철학, 기독교 관련서적, 도서관에서 땡기는 책. 이런식으로 바뀜.
맞어 이거다 가 점점 쌓여가는거지 그런건 안잊혀짐 - dc App
놔과학 이쪽은 책들도 많이 나오는데 좀 발전이 더딘지 대동소이한 것 같음 그나마 뇌과학 책 중 가장 고퀄은
https://m.hani.co.kr/arti/culture/book/9893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