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민음사 세문집 300번대까지는 있더라. 집에서 3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어서 빌리긴 편함. 사서 눈나도 예쁘시더라어릴 땐 여기서 읽기도 했는데 지금은 애들이 대부분이라 읽기는 좀 그렇고 빌리고 집에서 읽어야지ㅋㅋ
동네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으면 조금 읽기 불편하더라. 아예 대놓고 떠들지는 않더라도 조용하지 않은 그 느낌 때문에 나는 견디기가 어렵더라고...
그것도 그렇고 6시에 닫아서 읽을 시간이 거의 없슴...
그것도 맞네... 시간이 제한적이야.
"하 저사람 또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