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전에
"보통 감각적으로 외적 대상을 의식상에 나타내는 심상(心象)을 말한다."
라는데
이게 좀 헷갈리는게
나에겐 나를 제외하고는 전부 외적 대상이고 내가 나를 제외한 대상을 바라보는 순간 부터 이미 나는 심상만을 보고 있는건가?
그럼 나는 항상 표상만 보고 사는 건가?
교양 딸리는 독붕이 이해하기 힘들어서 질문글 올려봤음
네이버 사전에
"보통 감각적으로 외적 대상을 의식상에 나타내는 심상(心象)을 말한다."
라는데
이게 좀 헷갈리는게
나에겐 나를 제외하고는 전부 외적 대상이고 내가 나를 제외한 대상을 바라보는 순간 부터 이미 나는 심상만을 보고 있는건가?
그럼 나는 항상 표상만 보고 사는 건가?
교양 딸리는 독붕이 이해하기 힘들어서 질문글 올려봤음
칸트의 경우에는 맞 - dc App
그러니까 내가 바라보는 것은 표상이라고 하면 칸트의 주장과 동일하다는 거지?
그럼 표상이란 내가 이 세상(현실) 내 마음대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크게 의미가 다르지 않는건가?
칸트의 경우에는 공간이랑 시간이 물자체에서 유래한 게 아니라서 평상시에 완전 터무늬없는 환상을 볼 수는 없음 - dc App
그러니까 공간적 시간적 형식에서 제약이 걸린다고 - dc App
오감으로 느끼는 객체의 껍데기
딸딸이칠 때 떠올리는 그게 바로 표상이야
비슷한 말은 이미지 인상 이런 것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ㅡ이 말은 삶을 살면서 인식하는 모든 존재자에게 적용되는 진리다. 그럴 경우 인간은 태양과 대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을 보는 눈과 대지를 느끼는 손을 지니고 있음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