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 - 김종삼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고 다시금 읽어보니 여운이 남는다
낙화 - 이형기
- 최근 어부 시인으로 다시금 화제가 된 이형기 시인의 낙화. 떨어지는 꽃잎이란 다소 시에선 자주 보이는 주제를 잘 표현했다 생각함
사모 - 조지훈
- 이것 또한 방송으로 다시금 화제가 된 작품, 어부 아저씨가 종이컵에 담긴 물한잔 마시며 떠나간 너를 위하여 라고 할때 예술이었음
별 헤는 밤 - 윤동주
- 가장 애절하면서 아름다운 별에 대한 참회시. 시상이 정말 잘 떠오르는 작품중 하나라 생각함
니네가 좋아하는 것도 반박해주셈
반박시 니말이 맞음
예전 시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
개인취향일순 있는데 예전 시가 더 절절하고 담백하게 잘 쓰여졌다 생각해서
나는 개인적으로 윤동주 달밤 진짜 좋아함
난 기형도 진눈깨비 엄청 잘 썼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