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밥 딜런 : 딴따라


1993년 토니 모리슨 : 흑인+여자


1987년 조셉 브로드스키 : 망명한 러시아인


1978년 아이작 싱어 : 망명한 유대인


1976년 솔 벨로 : 귀화한 캐나다인


1962년 존 스타인벡 : 1939년작 분노의 포도로 그 때 정점을 찍은 작가인데 20년 뒤에야 뜬금 노벨상 받음


1953년 어니스트 헤밍웨이랑 1949년 윌리엄 포크너까지 내려가야 그나마 제대로 상 받은 케이스 나오고


1948년 T.S 엘리엇도 영국으로 귀화한 후에 상 받을 수 있었고



퓰리처상도 미국인만 주는거라 따돌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