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문장력은 하루키가 ㅈ밥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나름대로 언어의 이미지화 측면에서는 탁월한 점이 있는데, 문학적 향취가 나진 않는 문장들이 다수다
사실 나는 하루키가 대중문학가라고 하면 불쑥 화가 나고 은근히 하루키짱 무시하는 것 같아서 싫었던 ㅈ 밥 시절을 갖고 있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서 하루키 소설 속 문장 대충 들춰보니 대중문학가가 맞긴 맞는 듯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러지
문장이 예리하고 탁월한 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됐음
적어도 문장력은 하루키가 ㅈ밥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나름대로 언어의 이미지화 측면에서는 탁월한 점이 있는데, 문학적 향취가 나진 않는 문장들이 다수다
사실 나는 하루키가 대중문학가라고 하면 불쑥 화가 나고 은근히 하루키짱 무시하는 것 같아서 싫었던 ㅈ 밥 시절을 갖고 있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서 하루키 소설 속 문장 대충 들춰보니 대중문학가가 맞긴 맞는 듯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러지
문장이 예리하고 탁월한 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됐음
나랑 똑같네. 나도 하루키 취향이 아니더라. 기억에 남는 거라곤 세상의 끝...이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다.
님이 권장하는 1티어는 누구누구누구임?
좆밥은 아닌데 하루키가ㅋㅋㅋ
인정합니노
ㅋㅋㅋㅋㅋ 하루키가 하다하다 개 ㅈ밥 취급 받는걸 보네
번역 소설에서 문장력 따지는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