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진정 사랑하기에 조심히 다가가고(혹은 스토커) 더 열중하지만 실패하고, 하나는 아부를 떨지만 깊이는 없는데도 결국 사랑을 쟁취해내는 인물이 나오는 책 있어?


리어왕 생각도 나는데 셋째 딸은 뭔가 심리가 안 드러나서 그 슬픔이 담긴 책이 읽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