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도서관에서 

열린책들, 문학동네, 민음사, 창비 빌려서 번갈아 가며 읽었는데

문학동네, 창비는 고전 느낌이고 

열린책들, 민음사는 현대적이였어.

난 열린책들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