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도 동의함?
삶을 사는 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려줌.
철학은 어떻게 사고하고 문제를 어떻게 보는 지 알려주고
심리학은 사람의 심리가 어떻고, 행동은 어떻고 그런 걸 가르쳐 주는 것 같고
역사학은 과거의 행동을 통해서 내 행동을 반추하는 기회가 된다 그 거 같음.
너희들도 동의함?
삶을 사는 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려줌.
철학은 어떻게 사고하고 문제를 어떻게 보는 지 알려주고
심리학은 사람의 심리가 어떻고, 행동은 어떻고 그런 걸 가르쳐 주는 것 같고
역사학은 과거의 행동을 통해서 내 행동을 반추하는 기회가 된다 그 거 같음.
신화학이랑 인류학도 도움 되는거같누 - dc App
다 교양이지~
난 심리학 빼고는 그닥;;
삶을 사는 데에 도움이 될려면 뇌 빼고 적당히 공부해서 적당히 취직하고 사는 게 젤 맘 편함
이론과 현실의 상호 보완이라 생각함 현실에 대해 알아가고 싶으니 책을 읽고 책을 읽음으로써 현실을 더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는 책 자체의 역량? 내용? 을 엄청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음. 독자의 상태도 책의 수준만큼이나 중요하다 생각함.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이 있잖음. 내 상태가 좋다면 뭔 책을 읽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
요즘 나는 책을 안 읽고 있는데, 딱히 불안하거나 좋거나 이런 느낌은 없음. 그냥 언젠가 필요하면 다시 읽겠지 싶음. 예전에는 내 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지식이나 정보 등 기댈 곳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별로. 결국 책도 도구이니까. 취미건 교육이건.
책이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 나는 그렇다 생각함. 그렇지만 정보를 담고있는 소위 교양서적 외에 단순 재미를 위해 읽는 판타지 소설 등도 도움된다 생각하고. 라노벨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것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는 내용이겠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