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타 볼프? 그거 동독,서독 나뉠때 이야기인데 또 그놈의 사랑 이야기 가미된거라 그 뭐냐 페터 슈나이더 한번 읽어바 에두아르트의 귀향인가 그거랑 장벽을 뛰어넘는 사람ㅇㅇ 대산총서에 있다야
그거 두개는 어떤데? 나누어진 하늘은 별로였음?
뭐 나쁘진 않았는데 내가 본지 꽤 되서 잘.. 페터 슈나이더의 경우는 번민에 좀 더 가중치 둿다 보면 돼ㅋㅋ
오 그렇군 그거 두개도 한번 봐볼게. 나누어진 하늘 나는 상당히 좋았던거 같음. 무엇보다 그 당시의 분위기가 너무 잘 와닿았어 번역이 조금 아쉬웠지만
Cristian Wolff 말하는줄 ㅋㅋ
크리스타 볼프? 그거 동독,서독 나뉠때 이야기인데 또 그놈의 사랑 이야기 가미된거라 그 뭐냐 페터 슈나이더 한번 읽어바 에두아르트의 귀향인가 그거랑 장벽을 뛰어넘는 사람ㅇㅇ 대산총서에 있다야
그거 두개는 어떤데? 나누어진 하늘은 별로였음?
뭐 나쁘진 않았는데 내가 본지 꽤 되서 잘.. 페터 슈나이더의 경우는 번민에 좀 더 가중치 둿다 보면 돼ㅋㅋ
오 그렇군 그거 두개도 한번 봐볼게. 나누어진 하늘 나는 상당히 좋았던거 같음. 무엇보다 그 당시의 분위기가 너무 잘 와닿았어 번역이 조금 아쉬웠지만
Cristian Wolff 말하는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