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진짜 웬만해선 순풍순풍 스펀지마냥 빠르게 흡수하면서 읽어지는데
소설 읽을때마다 대가리 존나 아프고 같은 문장 몇 번을 재차 읽어도 이해안돼서 넘어갈 때가 많은 거 같음

내 기준으로 롤리타나 율리시스 같은 애들이 위험사회나 괴델 애셔 바하급으로 난해한 듯
웬만한 짬으로는 필자의 저의를 알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