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읽고, 오호 이 ㅈㄹ하고 있는데


"굿바위 카뮈" 라는 한국책 읽고 "시지프 신화"가 존나 궁금하더라고..


산 지 1년은 넘어갔는데, 어제 당직을 서야해서 


밤새면서 읽어봤거든. 


뭔가 알것 같으면서도 사고가 맴도는듯한 게 느껴지더라고.


근데 특이하긴 했음..


한번 더 읽어보려고...카뮈 너무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