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정독 하고
2,3권은 적당히 보고
4,5,6권은 넘겨서 봤는데
왜 저렇게 세세하게 욕하고 했던말을 또 하고 또 하면서 까는지 몰랐는데
지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꼴 보니까 이해됐음
솔제니친은 진정한 애국자 였던거임
그때부터 죄 짓고도 멀쩡히 고위직으로 자리 유지하는 정치인들
거기에 바보같이 선동 당하는 러시아국민들을 다 겪고서
이러면 안된다 이럴수는 없다 제발 러시아야 깨달아달라 하면서 그 울분을 수용소 군도에 쏟아냈던거였음
하지만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을 죄다 쫓아내버린 결과가 지금 러시아다 이거지
2,3권은 적당히 보고
4,5,6권은 넘겨서 봤는데
왜 저렇게 세세하게 욕하고 했던말을 또 하고 또 하면서 까는지 몰랐는데
지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꼴 보니까 이해됐음
솔제니친은 진정한 애국자 였던거임
그때부터 죄 짓고도 멀쩡히 고위직으로 자리 유지하는 정치인들
거기에 바보같이 선동 당하는 러시아국민들을 다 겪고서
이러면 안된다 이럴수는 없다 제발 러시아야 깨달아달라 하면서 그 울분을 수용소 군도에 쏟아냈던거였음
하지만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을 죄다 쫓아내버린 결과가 지금 러시아다 이거지
그것도 그렇지만 자기가 직접 끌려간 케이스라 배로 빡쳤을듯 정작 현대 러시아는 솔제니친 이름 딴 거리까지 만들면서 기념해놓고 우크라이나 드가는게 참
혹시 같은 작가 암병동도 읽어보심? 어떤지 궁금해서
콜리마 이야기 읽고 곧 읽을 예정임
암병동도 자기 경험이 소재임 차가버섯으로 자기 암을 고친 얘기
물론 소설이니까 간접 경험으로 쓴 것이라 보아야 할 듯함. 기억이...
지금의 짱개국에서도 솔제니친 같은자가 나와야하는데 ㅉㅉ
내 발가벗은 영혼의 살갗에 매서운 칼바람으로 상처를 남기는 충격적인 책
정작 솔제니친은 푸틴에 우호적 아니었나? 죽기 전엔 추한꼴 못봐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 dc App
체첸 침공한거 옹호하는거보면 우크라이나라고 다를까 싶은데 - dc App
애국자니까 당연히 옹호하지 애국자 뜻 모름?
애국자면 침공 옹호하면 안되지 개박살나고있는데 애국자가 뭔지 모름? - dc App
그건 결과론적인거고 그리고 솔제니친 같은 "애국자"가 러시아에 많았으면 우크라이나 3일만에 점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