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종인이 완역한 자기신뢰 읽어보니깐


이거 거의 베르그손 저작의 1/3 난이도인듯


편역한것도 나쁘진 않아서 단순하게 메시지 전달하는덴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지만


완역으로 읽으니깐 완전히 다른맛이긴 한듯..


자계서로 팔아먹을라면 무조건 편역을 거쳐야 하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