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카데미’는 홈페이지에 하루키를 비롯해 프랑스 출신의 마리스 콩데, 캐나다 출신 킴 투이, 영국 출신 닐 가이먼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라카미 하루키

닐 게이먼

캄 튜아

마리스 콩데


난 킴튜이에 한표

니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