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흐릿해.
무슨내용이었냐면
주인공이 어떤 창녀랑 만나는 내용인데
좀 옛날 유럽(18~19세기정도?) 이 배경이었던거같고
창녀가 사는곳이 다리 위였나? 아닐수도있음 기억이 진짜 단편적임 ㅠ


하나 더
처음부터 끝까지 한문장으로 된 소설임. 작기 이름이 프랑스나 라틴계열 이었던같기도 함. 문장을 마침표로 끝내지 않고 쉼표로 계속 잇는식이었음.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주인공 내면의 독백 비슷한거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