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검정 표지로 되있고, 제목이 안적혀있었음 겉 표지에 신기했고, 옆면엔 적혀있었던거같기도


내용은 독백조(저자가 혼잣말하는 느낌) 좀 우울한 내용에다가 글도 더럽게 어려웠고 한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