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검정 표지로 되있고, 제목이 안적혀있었음 겉 표지에 신기했고, 옆면엔 적혀있었던거같기도내용은 독백조(저자가 혼잣말하는 느낌) 좀 우울한 내용에다가 글도 더럽게 어려웠고 한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었음
지하로부터의 수기
ㅠㅠ 아니네 표지가 밤하늘처럼 까매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ㄴㄴ ㅠ 진짜 표지가 걍 까매 약간 하얀 나무같은 그림 그려져있던거 같고
색채 겉표지 빼면 까만걸로 기억하는데 뭐 아닌거같네
이방인도 아닌거같고 뭐 대강이라도 기억나는거 없음? 등장인물이 어느나라 사람이라던가
단어, 배경 도시 하나라도 좋으니까 추가 힌트 하나만 더 주라..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네ㅋㅋㅋ
표지가 까만 건 그냥 출판사마다 다 디자인이 다른 건데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 일단 독백조 무조건 맞구,, 문장이 끊기질 않구.. 어떤 인물에 대해 계속 묘사하다가 40페이지 정도 읽구 중단했는데
진짜 난이도 개헬이네 ㅋㅋ
표지 검은색이면 뭉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 속해있는 책 아님? - dc App
그럼 그 인물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기억해내면 되겠네 - dc App
제목이 안 적혀있었다... 레어하다
나 우체국 가야해서 가는길에 더 기억해볼게요 일단 표지 재질도 좀 두꺼웠음 양장피느낌? 맞으면 엄청 아플듯한 느낌..
아 전집 중 한권인가 보네
읽었던 시기, 재질의 특징(글꼴이 옛날 느낌 났다던가), 번역서인지 한국책인지, 하나의 장편 소설인지
하일지 진술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