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 한권 읽는것도 어려워서 역자 다른 버전별로 보고 그런적이 없는데...그래서 비교를 못하겠음.그냥 민음사가 유명하고 도서관에도 많고 무엇뷰다 깔끔하고ㅗ 표지가 이뻐서 ㅋ 민음사만 주로 읽었음.물론 번역은 거의 창작이나 다름 없다는것도 알고...그래서 문학에서 번역이 중요하다는것도 알긴 하는데.문체의 아름다움이나 말놀이 위트 센스 그런걸 옮기는건 어려운 일이겠지만 서사와 내러티브를 옮기는것도 역자별로 차이가 클지...
파리대왕 민음사걸로만 읽어봤는데 평이 안좋네. 다른 번역으로 다시 한번 더 읽어볼까.
차이 많이나 몇번 당함 - •˚
장말 많은 차이남
하늘과 땅 차이를 보임. 극단적으로는 번역을 하다 만 것 처럼 보이는 것도 있음.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ook&no=202783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ook&no=202785
위에 있는 두 링크는 도갤 링크고, 도서가 다양하지만, 4~5년전 자료니까. 주의해서 참고해야함.
결론적으로 번역서는 정말 잘 선택해야 함. 아무거나 집어서 읽으면 인생이 낭비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