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상사판은 정식 저작권 계약한 판본이 아니었음. 그래서 제목도 지들 멋대로 '상실의 시대'라고 바꾼 거고. 95년 이후 외국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보호해주게 된 이후 문학사상사에서 인세만 계산해주던 상황. 이번 민음사 판이 정식 저작권 계약하고 판매하는 거.http://m.hankooki.com/app/paper/pdfView.php?pdfKey=hk20130907A17&num=1
ㄴ 아항 그렇구먼 ㄱㅅㄱㅅ. 그럼 하루키 다른 책들도 민음에서 정식계약하고 나올수 있는거임?
95년 이후의 번역작들은 대부분 정식계약했겠지. 그나저나 문학사상사 측 이야기 진짜 골때리지 않냐? "당시 20종이 넘는 책이 출판되어 있었지만 팔린 건 우리 판본 뿐이었다" ㅋㅋㅋㅋ 존나 뻔뻔ㅋㅋㅋ
ㄴ ㅋㅋㅋㅋ 그건 그럼. 개인적으로 민음에서 하루키 전부 나왔으면 좋을텐데 아쉽
해적판이었지만 그 상실의 시대가 번역은 더 우수함
ㄴ 대망이랑 비슷한 케이스냐 ㅋㅋㅋ
문학사상사판은 정식 저작권 계약한 판본이 아니었음. 그래서 제목도 지들 멋대로 '상실의 시대'라고 바꾼 거고. 95년 이후 외국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보호해주게 된 이후 문학사상사에서 인세만 계산해주던 상황. 이번 민음사 판이 정식 저작권 계약하고 판매하는 거.
http://m.hankooki.com/app/paper/pdfView.php?pdfKey=hk20130907A17&num=1
ㄴ 아항 그렇구먼 ㄱㅅㄱㅅ. 그럼 하루키 다른 책들도 민음에서 정식계약하고 나올수 있는거임?
95년 이후의 번역작들은 대부분 정식계약했겠지. 그나저나 문학사상사 측 이야기 진짜 골때리지 않냐? "당시 20종이 넘는 책이 출판되어 있었지만 팔린 건 우리 판본 뿐이었다" ㅋㅋㅋㅋ 존나 뻔뻔ㅋㅋㅋ
ㄴ ㅋㅋㅋㅋ 그건 그럼. 개인적으로 민음에서 하루키 전부 나왔으면 좋을텐데 아쉽
해적판이었지만 그 상실의 시대가 번역은 더 우수함
ㄴ 대망이랑 비슷한 케이스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