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말 못하는 애들이 대인공포증 같이 남 앞에가면 침착함을 잃어버리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라 그거 극복 못하면 소용없음
익명(211.200)2022-09-17 22:21
답글
말을 못한다고 생각해서 대인공포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말을 잘하면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dd(110.46)2022-09-17 22:33
답글
첫단추 잘 꿰어야지 그 자신감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확인하는 거니까 타인과의 대화에서 본인도 상대도
만족하는 경험 필요하다봄
허허(223.38)2022-09-17 22:38
답글
말을 못한다고 생각하게된 이유가 뭔지 추리해보면, 말하다가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했다든지 하는 경우가 네가 말하는 그런 케이스인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머리에 아는게 많아지고 문법을 조리있게 말하게 된다고 해서 그런 경향이 반복되지 않으란 법이 있을까..? 사람은 어딘가 항상 부족하고 당연히 살다보면 비판 받게 되는 경우를 싫든 좋든 마주해야하는데, 그때마다 원점으로 돌아오는건 아닐까 생각해보면 나는 그럴것 같음.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타인을 대하는데 있어서 과도하게 예민하고 공포심을 갖는 자세인것이고 그걸 극복못하면 항상 원점일거라고 나는 생각함
글쓰기는 좀 도움되는듯
글쓰기랑 말하기랑 연관있잖아 그럼 도움되는거아님? 독서는 듣기능력 향상은 된다고들었음(듣기.읽기/말하기.쓰기).
ㅇㅇ 책 많이 읽으면 글 잘써지고 글 잘쓰는 애들은 말도 잘한다고 생각함
당연히 도움 되지 일단 단어, 서술방식이 좋아지는데
대개 말 못하는 애들이 대인공포증 같이 남 앞에가면 침착함을 잃어버리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라 그거 극복 못하면 소용없음
말을 못한다고 생각해서 대인공포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말을 잘하면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첫단추 잘 꿰어야지 그 자신감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확인하는 거니까 타인과의 대화에서 본인도 상대도 만족하는 경험 필요하다봄
말을 못한다고 생각하게된 이유가 뭔지 추리해보면, 말하다가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했다든지 하는 경우가 네가 말하는 그런 케이스인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머리에 아는게 많아지고 문법을 조리있게 말하게 된다고 해서 그런 경향이 반복되지 않으란 법이 있을까..? 사람은 어딘가 항상 부족하고 당연히 살다보면 비판 받게 되는 경우를 싫든 좋든 마주해야하는데, 그때마다 원점으로 돌아오는건 아닐까 생각해보면 나는 그럴것 같음.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타인을 대하는데 있어서 과도하게 예민하고 공포심을 갖는 자세인것이고 그걸 극복못하면 항상 원점일거라고 나는 생각함
말이 통하는 상대한테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