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시무시한 "순수이성비판"을 읽으라는데 굳이 필요없음.
그냥 한 말임?
그냥 한 말은 아니고 물자체 오성 경험 직관 감성 객관 주관 이런 칸트의 개념들을 다 가져다 쓰기 때문에 칸트철학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읽기 어려움. 의표세 서문에선 꼭 칸트의 원전을 읽고 오라고 하고있는데 사실상 의표세 읽자고 순수이성비판을 읽긴 힘들고, 그래도 칸트철학 개론서는 읽고 오는게 좋지
그 무시무시한 "순수이성비판"을 읽으라는데 굳이 필요없음.
그냥 한 말임?
그냥 한 말은 아니고 물자체 오성 경험 직관 감성 객관 주관 이런 칸트의 개념들을 다 가져다 쓰기 때문에 칸트철학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읽기 어려움. 의표세 서문에선 꼭 칸트의 원전을 읽고 오라고 하고있는데 사실상 의표세 읽자고 순수이성비판을 읽긴 힘들고, 그래도 칸트철학 개론서는 읽고 오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