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작품 번역한걸로 기억하고,


페이지 여백이라 해야하나? 그것도 되게 빽빽하게 되어 있었음. (한컴에선 쪽여백이라고도 함) 


표지는 저런 식으로 되어 있었던걸로 기억.. 재질은 두꺼웠고, 테두리 마감도 딱딱했음. 맞으면 엄청 아플거 같았음

특이점은 제목이 정면에는 없었음..


글묘사 방식은 혼잣말, 독백조이고 다소 우울한 분위기를 보임 


문장이 계속 이어짐. 안끝남 거의 이야기가 끝나가야 마침표가 있을 정도라 해야하나.


약 200페이지 정도로 기억


2018년 2월 즈음에 구매했고, 대형 교보문고에서 검색해서 구매할 당시 2권밖에 없었음.. 아마 그렇게 유명한 책은 아니었던걸로..?


글꼴은 되게 깔끔하면서 세련되 보였음 




간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