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도 치열하고 처절하고 충격적인데
글이 미쳤음 풍경 묘사나 장면 전환 같은게 어설프게 유명한 작가들은 한 수 접어줘야 될 정도로 일품임
인물들 실명을 그대로 갖다써서 중간중간 유명인들 이름 툭툭 나올 때 비로소 이게 소설이 아니라 수필이구나 싶고
칼의노래 영향받았다는데 읽을수록 제목 메스의노래 로 했어도 어울렸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글이 미쳤음 풍경 묘사나 장면 전환 같은게 어설프게 유명한 작가들은 한 수 접어줘야 될 정도로 일품임
인물들 실명을 그대로 갖다써서 중간중간 유명인들 이름 툭툭 나올 때 비로소 이게 소설이 아니라 수필이구나 싶고
칼의노래 영향받았다는데 읽을수록 제목 메스의노래 로 했어도 어울렸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해군추
요즘 골든아워 글 올라오는 거 볼때마다 재독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