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좋아하는 사람
"순수문학? 그거 재미도 없고 대중성에서 괴리된 죽은 문학 아님? ㅋㅋ"
순수문학 좋아하는 사람
"장르소설? 그거 수준미달의 문장으로 범벅된 인스턴트 소설 아님?"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더라
장르소설 좋아하는 사람
"순수문학? 그거 재미도 없고 대중성에서 괴리된 죽은 문학 아님? ㅋㅋ"
순수문학 좋아하는 사람
"장르소설? 그거 수준미달의 문장으로 범벅된 인스턴트 소설 아님?"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더라
순수문학에서도 검증된 고전인지, 그냥 유행 따라가는 소설인지로 또 나뉘더라. 내 기준에서 보통 순수문학이라고 하면 전자를 생각함.
나도 고전 반열에 올라간 소설들은 대중성, 예술성, 문장 완성도 등등 빠지는게 없다고 생각함 딱 육각형 소설 같음
순문 장르소설 자체가 프레임이야 한국문학이 발전하려면 빌려다 쓰는 문학 프레임 벗어나서 자기 프레임을 짤 수 있어야됨 난 그래서 가능성이라도 있는 웹소판에 기대하는 편이긴 한데 장갤같은데 가보면 씹덕찐따들이 우글거리고 있는거 보면 미래 없어보여서 한숨나오기도 하고 그렇다
순문학 대중성 아웃풋 넘버원 82년생 김지영 무시하나?
페미붐은 끝났음 물론 계속 어느정도 이어지긴 하겠지만
순문도 쓰레기 작품 많은데 장르소설은 쓰레기가 99%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