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이렇게 예민해서 어떻게 살았지? 싶은 사람들 있지않음?
작가적 페르소나가 꼭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닐테지만
주로 문장이나 단어 선택에서 드러나는 감정의 예민함이나 묘사의 변태같음을 보면
진짜 살아 숨쉬기 피곤했겠다 싶은 인간들 보여
근데 또 그런애들 찾아보면 다 자살했더라
얘는 이렇게 예민해서 어떻게 살았지? 싶은 사람들 있지않음?
작가적 페르소나가 꼭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닐테지만
주로 문장이나 단어 선택에서 드러나는 감정의 예민함이나 묘사의 변태같음을 보면
진짜 살아 숨쉬기 피곤했겠다 싶은 인간들 보여
근데 또 그런애들 찾아보면 다 자살했더라
원래 천재적인 문학 작가들은 관계되는 주변 인물들이 굉장한 고통을 호소함
엄청 예민해서... 근데 그건 꼭 문학에만 국한되진 않고..
그런걸 두고 작품에 먹혔다고 하쟤
자기가 작품을 만들때 가지는 작품관이 있을거 아녀. 그것에 이제 거리를 두지 못하고 그것이 세상 전부인마냥 판단하면 먹히게 되는것
헤밍웨이 인터뷰 한거 한번 봐보셈. 말투도 자기 소설 문체처럼 말함. 뚝뚝 끊어지고 억양 진폭도 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