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이렇게 예민해서 어떻게 살았지? 싶은 사람들 있지않음?


작가적 페르소나가 꼭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닐테지만


주로 문장이나 단어 선택에서 드러나는 감정의 예민함이나 묘사의 변태같음을 보면 


진짜 살아 숨쉬기 피곤했겠다 싶은 인간들 보여 


근데 또 그런애들 찾아보면 다 자살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