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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문장은 저게 아닐 테지만 여튼 뜻은 비슷한 이야길 어느 책에선가 분명 읽었는데

출처가 기억이 안 나네. 


죽음 같은 걸 극복할 수 없으니까 거기다 비합리적인 의미 부여를 하고 있다는 의미임. 

입대를 안할 수 없으니 좆뺑이친 군생활 기간이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처럼 의미부여하는 것처럼. 


혹시 출처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