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외국어 이해도 안 가는데복잡한 묘사다양한 말투, 말장난 등등을 이해하기는 존나 어려울거임같은 이유로 동화책도 비추다당장은 ‚A는 A다‘같은 식으로 직설적인 정보전달글로 먼저 연습해야지문학은 ㄹㅇ 한국어 고인물들의 영역이니 감히 선물할 생각 하지마라ㅇㅇ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선물하면 됨
사실 그건 어느 나라 말이라도 똑같이 적용돼서
ㅇㄹ맞음
원서 읽는 독갤러들 까는 글이냐ㅋㅋ
애시당초 초심자면 강 어학교재, 어학시험 수험서를 봐야지, 외국인을 위한 교재로 그래도 좀 기초를 쌓고 그 담에 원어민이 볼만한 컨텐츠 도전해야 덜 피똥 쌀듯, 애시당초 외국인에게 가르치는 언어와 원어민 언어는 버전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음
ㅇㅇ원래는 이게 정답이지. 그래도 정 한국어책을 선물 받고 싶다면 정보전달 관련 책에 최고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