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의 문제인 듯..
솔직히 나도 1시간에 서른 쪽? 정도 읽으니까
출퇴근 시간만 써도 책 한 권은 열흘에 떼는 건데
무언가를 읽고 해석하고 상상하는 게 은근히 에너지가 드는 듯
그 1시간이 쉬운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