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소설 류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릴 때부터 몸이 나름 남들 뛰어 놀 때 책 꽤 읽었다고 생각했고 20대 초반인데도 아직까지 미 비포 유 같은 로맨스, 감동 소설 좋아하는데..
세계 고전 문학은 초등학생 때 전집으로 노틀담의 곱추, 레 미제라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이런 거 읽었고. 별로 많이 읽지는 않았음
아직까지도 사립 학교 아이들처럼 청소년 소설로 분류 되는? 책도 좋아하고..
근데 주변에서 책 많이 읽는다는 친구가 아직까지 그런 거 읽냐고 초중생 수준이라고 이야기한 거 보고 조금 충격 받아서..
어떻게 생각함? 읽는 책들을 바꿔야 하나?
위대한 개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 것도 읽어 보고 싶기는 한데.. 흠
세계 고전 문학은 초등학생 때 전집으로 노틀담의 곱추, 레 미제라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이런 거 읽었고. 별로 많이 읽지는 않았음
아직까지도 사립 학교 아이들처럼 청소년 소설로 분류 되는? 책도 좋아하고..
근데 주변에서 책 많이 읽는다는 친구가 아직까지 그런 거 읽냐고 초중생 수준이라고 이야기한 거 보고 조금 충격 받아서..
어떻게 생각함? 읽는 책들을 바꿔야 하나?
위대한 개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 것도 읽어 보고 싶기는 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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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난 그게 취미라면 상관 없다고 생각. 20대 중반 넘어서도 애니메이션 보고 다 하는데 연애소설은 양반이지. 아니 애초에 취미에 그런거 따지는게 이상해. 요즘은 키덜트라는 말도 있고.
그러나 독서가 공부의 일환이라면 연애소설 청소년소설만 읽는건 일종의 편식이라 할수 있겠지. 수준이야 개인차가 있는거니까 그렇다 쳐도..
개인의 취향 문제인데 감히 누가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냐
취향인데 너만좋으면 상관없지 뭐. 주변시선에 신경쓸거없어.
그냥 좋아하는거 보셈 뭘 남 시선 신경쓰고 그러냐
아무 생각도 안 드는데
뭐어때 개취 - •˚
다양하게 읽으면 좋지만 좋아하는거 보는게 장땡이지
삐빅! 정상입니다
소년만화도 어른이 볼 땐 감성이 또 다른 법인데 뭔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