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생인데 고전문학을 읽으면 별 감흥이 없어요.인간실격은 왜 유명한지도 잘 모르겠고 비교적 읽기 괜찮았던 이방인이나 데미안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니까 애써 좋았던 점을 찾아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청소년 추천도서임에도 제가 아직 책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제 독서능력이 떨어지는 걸까요?고전문학을 즐기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고전문학 추천도 해주세용- dc official App
재밌고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작품들이 먼가요
저는 김애란작가나 김영하작가의 책 정도만 되면 책에서 많은 생각을 느낄 수 있고 읽기도 좋은 것 같아요 - dc App
그면 그 작가 작품 먼저 읽어도 좋음. 읽다보면 점점 시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점점 과거로 가게 된다. 그러다가 외국 유명한 고전작품 하나둘 접하게 되징
문학사를 알면 좀 더 보임
그냥 허세임. 사람마다 감흥은 다를수 있음 누구는 고전을 읽고 감흥을 얻는다해서 꼭 나도 그럴 필요는없음 개인적으로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대신하고 내가 그상황이라면? 정도 고민해보면 좋을것 같음. - dc App
다양한책을읽어보세요 명작이라고 다좋은건아니니까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읽자
아 근데... 이게 나도 고등학생때는 까뮈 읽으면서 이게 뭐야 했는데 30대 들어서서 읽으니까 다르긴 하더라 ㅠ
청소년 추천 도서 같은 거 의미 없음 애써 읽지 말고 관심 가는 것부터 찾아봐
옹 책 한권한권 너무 많은 의미를 찾으면서 읽기보다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읽어봐 읽다보면 나랑 생각이 같은 사람도 있고 이해안가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걸 간접경험하면서 세계가 넓어지는게 아닌가싶어
원래 그래요
동물농장 같이 쉬운 것부터 읽어. 그리고 굳이 고전문학에 집착하지 마. 자기가 좋아하는 거 읽는게 낫지. 재미도 없는데, 고전 붙잡고 있으면 책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어짐. - dc App
맞아.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먼저 읽는게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