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아우렐리아노 바빌로니아가 양피지의 해독을 마친 순간 거울의 도시는 바람에 의해 부서질 것이고, 인간의 기억으로부터 사라져버릴 것이고, 또 백년의 고독한 운명을 타고난 가문들은 이 지상에서 두 번째 기회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양피지에 적혀 있는 모든 것은 영원한 과거로부터 영원한 미래까지 반복되지 않는다고 예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올해 본 책 중 나보코프의 재능 급으로, 재미는 그 이상으로 좋았던 책이다… 마르케스 그는 신인가
마르케스가 추종한 신중의 신 포크너 ㄱㄱ
소리와 분노는 근데 너무 어려워보이는데… 아직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