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뭘 해야할지 벌써 답을 알고 있다.자신의 영혼 깊은 곳을 흔드는 그런 책을 만나야 한다.진정으로 동기 부여를 시킬 그런 책 말이다.내가 자계서를 읽고 어떤 엄청난 방법을 알게 됐던가?아니요.내가 자계서를 읽고 어떤 변화를 겪었던가?아니요.나를 변화시킨 건 내 영혼의 목소리를 듣고그대로 움직였을 때 뿐이다.
짤은 누가 쓴거임? 엄청 잘난 놈인듯
니체.
갤에 니체들이 꽤 있는듯
원문?
니체라고 한 것은 소란을 일으키려는 나의 짓궂은 장난.
뭐야 장난꾸러기네
짤 무슨 책임?
래그나 레드비어드 -힘이 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