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초한지
테스
폭풍의 언덕
붉은등 애가
어떻게든 되는 나날

재밌게 읽은건 많은데 인생작이라고 하면 선뜻 고를게 없음. 성경이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넣을까 하다가 너무 깔짝만 읽어본 것이고.... 아무튼 이것들이 나한테 영향을 좀 줬다 할만한 것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