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hjMisX997Y
독서하다 저자 개인 블로그, sns 찾아본 갤럼들 있음?
해보니깐 신기한게
외국 작자들도 유툽 채널 검색하면 의외로 잘 찾아짐, 책 한권 내고 이후 뜸한 이들도 있고 책 내는 것은 다양한 활동 중 지극히 일부분인 이들도 있고 sns를 책 흥보 등 적극 활용하는 이들도 있는가 하면 반대로 정말 개인 공간으로만 활용하는 이들도 있는 듯 싶고
페북 같은 경우는 걍 시종일관 자기 영업하는 광고 페이지 성격이 더 강한 느낌
한국 작가들 같은 경우는 네이버 블로그를 하는 경우가 의외로 적지 않은데
저자를 좀더 이해하기 좋은 것 같다고나, 운이 좋을 경우 저자와 댓글로 대화도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음
최근에 우연히 내가 읽은 책의 저자 블로그 중 유익했던 것은 아래 책 쓰신 분 개인 블로그
![알라딘: [전자책] 파란만장 중년의 4개 외국어 도전기](/media?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31/18/letslook/6000853006_f.jpg&board=reading&pid=441849)
서울대 의대 흉부외과 교수님하시면서 운동해서 몸짱되셔서 화보도 찍으시고
퇴근 후 외국어 학원 수강하셔서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급 자격증 다 합격 하심,
정년퇴임하시고
지금은 매년 어학 연수 중이심 , 페루(스페인어), 프랑스(프랑스어) 연수 각각 6개월 넘게 다녀오시고 올해는 동경에 있는 어학원에서 일본어 현지 학원 수강 및 연수중이심
https://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4790
http://happy.designhouse.co.kr/magazine/magazine_view/00010005/6537
이분 네이버 블로그인데, 자기기 쓴 책도 다 올려놓으심;; 이런 분들 보면 참 대단하다고나;;자극을 받기도 하고 자기관리, 꾸준함의 중요성을 절감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skwongon
https://youtu.be/_ehXwdkZZ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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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작가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도 영업, 영리 차원 자기흥보 (ex. 강좌 개설, 수강생 모집 등)(, 광고 용도로 쓰는 분들도 있고 오히려 자기 새로 쓴 책 소개는 하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책의 내용이 될 만한 것을 선 작업 저장 용도로 쓰는 분들도 있어보임 트윗이나 페북은 솔직히 광고 같아서 그댝
퇴임하셨군... - dc App
정년 퇴임 앞두고 외국어 공부, 몸짱 화보 찍기 등 서둘르신 듯, 근데 은퇴 후 어학 연수로 외국 여러곳 체험하고 여행기 책도 내고 여전히 바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