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 한밤의 아이들오라시오 키로가 -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무라카미 하루키 - 일인칭 단수바르가스 요사 - 도시와 개들다자이 오사무 - 사양에두아르도 멘도사 - 구르브 연락 없다마구마구 고민된다
사양 재밌고 하루키는 안 읽어봤는데 하루키니까 괜찮을 듯
일문학 두 개 먼저 빌리고 나중에 다른 거 읽어보시는 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