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데 리뷰가 좋아서 읽고 있음 이 전까지는 존나 몰입해서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확깨노 뭘 말하고 싶은 줄은 알겠는데 좀 다른 방법은 없나 뭔 라노벨도 아니고 요즘 순문학에도 이런 표현이 왕왕 나와서 맘에 안듦
번역 좀
죽었어죽었어죽었어죽었어죽었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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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체 ㅋㅋ
라노벨 종주국의 "원죄"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2017년 작품이면 세개던데 어느 거임?
おらおらでひとりいぐも
오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