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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책의 대전제는 우주의 중심에는 마치 유튜브처럼 무의식으로 연결되는 거대한 모든 정보의 저장고가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의식적인 생각을 넘어선 몰입의 순간에 이 거대한 지식 저장고에 연결이 되며 그로인해 창의적인 생각과 발견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곳을 ‘제로 포인트 필드’라고 부르며 이 책은 ‘간헐적 몰입’을 통해 이 곳에 연결되는 방법들을 제시한 것이다.
지구와 우주에는 일정한 진동 주파수가 존재한다. (슈만 공명 참조) 지구의 고유 주파수는 7.8Hz(7~13Hz)이며 우주는 좀 더 낮은 7.5Hz라고 한다. 이 진동 주파수와 인간의 뇌파가 비슷할 때 좋은 호르몬이 나오면서 몰입이 일어난다고 한다.
인간의 뇌파는 크게 베타, 알파, 세타, 델타, 감마파 5가지로 나뉘는데 일상 생활에서는 주로 베타파의 진동 수로 있으며 13~30Hz라고 한다. 알파파는 4~8Hz이며 눈을 감고 편안한 상태에 있을 때 발생하며 상상,몽상등을 통해 일어난다. 세타파가 지구와 우주 주파수와 비슷하며 주로 명상가들에게 가장 흔히 관찰되는 주파수라고 한다. 창의력과 관련된 세타파를 활성화시키 위해서는 무언가를 빨리 수행해야한다는 생각, 결과를 내야 한다는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편하게 샤워할 때 자주 발생한다고도 알려져있다. 델타파는 흔히 깊은 수면 상태에서 나타난다. 큰 진폭의 델파가 나올 때 명상가들은 대자연과 다른 인간 존재들, 그리고 무한에 연결되는 것을 느낀다.
감마파는 최근에 발견된 뇌파로 25Hz~100Hz너머까지 올라가는 아주 바르고 높은 진동수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깊은 몰입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뇌파이며, 세타파가 나타날 때만 감마파가 나타난다. 조 디스펜자 박사는 감마파를 ‘초의식’이라고 부르며, 모든 뇌파 중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분출한다.
“나의 뇌는 리시버수신기일뿐이다. 우주에는 우리가 지식, 힘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핵이 있다. 나는 이 핵의 비밀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
-니콜라 테슬라
책에는 테슬라 뿐만 아니라 많은 성취를 이룬 여러 사람들이 이 의식적이지 않은 상태에서의
창의적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렇듯 각 고유의 특징을 가진 뇌파를 고르게 순환되게 하는 것이 ‘간헐적 몰입’이며,
깊은 몰입감과 최대 에너지를 분출하는 감마파를 얻기 위해선 편안한 상태에서의 세타파가 필요하다. 저자는 그래서 책의 전반에 걸쳐 ‘휴식’의 중요성과 휴식의 종류를 얘기한다.
오락이나 tv시청도 휴식의 종류에 포함되지만 깊은 휴식은 아니다. 뇌가 활동 중이기 때문이다. (뇌파를 떨어뜨리는 편안한 게임이나 컨텐츠면 깊은 휴식이 될 수있다.) 산책과 낮잠, 명상 같은 뇌가 충분히 쉴 수 있는 양질의 휴식이 중요하다.
시간 관리보다 에너지 관리가 중요한 시대라고 한다. 일과 여가에서까지 뇌를 자극하는 많은 활동으로 번아웃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책에서 한 베스트셀러 작가는 하루종일 앉아서 글을 썼지만 1년에 겨우 한 권을 썼었는데 효율적으로 하루에 4시간 반 몰입하고 (저자는 보통 인간이 하루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은 4~5시간이라고 한다.) 잘 쉬면서 글을 쓰게 된 이후로 컨디션도 좋을 뿐더러 6개월에 2권을 썼다고 한다. 이런 사례가 수두룩하게 나온다. 자기 만족과 습관적인 ‘바쁨’. 뭔가를 하고 있어야한다는 강박에 대해 우주는 묵묵부답으로 답하며 같은 진동으로 리듬을 갖출 때 우주는 응답한다.
................?
야 이런 댓 써서 정말 미안한데...그 뭐시냐...시크릿 같은 거냐?
책에서 시크릿이야기도 함, 같이 진동하는 끼리 뭉친다고, 끌어당김의 법칙 뿐만아니라 뇌파 진동 무의식적 영감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이야기함
작가 뭐하는 놈임? - dc App
이색히 유튜버 사짜책 마니아였네
오 감사합니다 생활패턴중에 명상은 거의없었는데
유사과학책은 전부 불태워버려야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