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es2eCwprmk
실시간 베스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자책 서비스 제공중이라는 아래 글을 보았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78177
혹시 실제 써본 독갤럼들 있음?
어떤지?
도대체 전자책은 대출기간 동안만 보고 알아서 기간 지나면 파일이 열리지 않는 구조임? 즉 전자책은 반납 및 연체란 개념이 없는 구조?
아래 기사를 보니 기술적으로 아직 문제가 좀 있어서 전자책이 안열리는 경우도 있고, 책값이 디지탈 버전은 월등하게 비싸서 예산 확보가 쉽지 않는 눈치네;;
http://snaptime.edaily.co.kr/2020/03/%EC%A7%91%EC%BD%95%EC%A1%B1-%EC%A0%84%EC%9E%90%EB%8F%84%EC%84%9C%EA%B4%80-%EC%9D%B4%EC%9A%A9-%EC%89%BD%EC%A7%80-%EC%95%8A%EC%95%84/
아래 정리 영상도 일목 요연하긴 한데 2년전 만들어진 것이라 최근 상황과 맞는지 그건 잘 모르곘;;
https://youtu.be/WjN7q8tdAtY
전자도서관은 기간 지나면 안열림 물리적으로 반납받을 필요가 없으니 연체도 없음
ㅇㅇ 대출 기간 지나면 알아서 반납 처리됨. 아니면 직접 버튼 눌러서 반납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연체 개념은 없음. 고전문학 유명한 건 다 있어서 읽기 좋음. 신간도 꽤 들어오는데 동시대출자 제한 있어서 인기 많은 책은 보려면 예약 걸고 기다려야 하는 겅우가 많고. 집에서 도서관 멀거나 자투리 시간 활용해서 책 읽으려는 사람들한테 좋은 듯
전자 도서관 운영된지 꽤 오래 됐는데 생소한 애들 많은게 놀랍네 지역 도서관, 기관, 회사, 대학교에서 운영하는데
별로임 일단 신작도 자계서 경영서 에세이 위주고, 독서가 취미라할만한 사람이 읽을만한 책은 거의 없음
케바케임 예전엔 대부분 씹창렬이었는데 요즘엔 그나마 양극화?는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독성 개나 줘버린 글자크기와 폰트를 맛보고나면 두번 다시 이용하고 싶지가 않을것이야